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뉴스핌 · 2018-06-18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LS '통행세' 260억 처벌…총수일가 등 6인 검찰고발”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고발 (2018-06-18)
요약(사실)
총수일가 지분 49%였던 LS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가 동제련의 전기동을 저가에 사서 계열사에 고가로 되파는 방식으로 통행세를 챙긴 사실이 드러나 공정위 제재를 받았고, 총수일가는 2011년 지분 매각으로 93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뉴스핌 · 2018-06-18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LS '통행세' 260억 처벌…총수일가 등 6인 검찰고발”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고발 (2018-06-18)
요약(사실)
총수일가 지분 49%였던 LS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가 동제련의 전기동을 저가에 사서 계열사에 고가로 되파는 방식으로 통행세를 챙긴 사실이 드러나 공정위 제재를 받았고, 총수일가는 2011년 지분 매각으로 93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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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 2018-06-18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18000223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