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2017-12-12 · 정부·공공기관 발표
“퇴직자가 개인정보DB 접근…쏘카·야놀자 등 과태료 9000만원”방송통신위원회 과태료 (2017-12-12)
요약(사실)
방송통신위원회가 퇴직자의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 접근권한을 회수하지 않은 야놀자 등 O2O 사업자 7곳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총 9천만원을 부과했다.
아시아경제 · 2017-12-12 · 정부·공공기관 발표
“퇴직자가 개인정보DB 접근…쏘카·야놀자 등 과태료 9000만원”방송통신위원회 과태료 (2017-12-12)
요약(사실)
방송통신위원회가 퇴직자의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 접근권한을 회수하지 않은 야놀자 등 O2O 사업자 7곳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총 9천만원을 부과했다.
2곳
아시아경제 · 2017-12-12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s://www.asiae.co.kr/article/2017121220005709364아주경제 · 2017-12-12 · 언론 보도
https://www.ajunews.com/view/20171212125923649인터넷신문 · 2026-07-16 · 언론 보도
“오버부킹 예약취소 배상기준 숨긴 야놀자 등 5개 숙박앱 불공정약관 심사”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야놀자 등 숙박앱 5곳의 오버부킹 예약취소 배상 기준을 숨긴 약관을 불공정약관 심사에 올렸고, 야놀자가 오버부킹을 이유로 취소한 객실이 다른 곳에서 두 배 넘는 가격에 재판매된 사례가 확인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2026-07-15 · 언론 보도
“야놀자 등 숙박 플랫폼 ‘오버부킹 일방 취소’ 논란…시민단체, 공정위 신고”요약(사실)
녹색소비자연대·민변·시민연대 등은 야놀자·여기어때·아고다·트립닷컴·에어비앤비 등 5개 숙박 플랫폼이 사업자 귀책 취소 시 전액 환불에 더해 50% 배상을 하도록 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조항을 약관에서 빠뜨렸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했다.
이코노믹리뷰 · 2026-05-04 · 언론 보도
“야놀자, 15년째 소아암 어린이 곁에… 누적 기부 14억 넘었다”요약(사실)
야놀자그룹이 2010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해 누적 기부액이 14억원을 넘었다.
이투데이 · 2026-03-10 · 언론 보도
“검찰,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광고쿠폰 갑질 의혹'”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5.4억원 (null)
요약(사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야놀자와 여기어때가 2017년부터 제휴 숙박업소에 판매한 광고쿠폰을 일방적으로 소멸시켰다는 의혹으로 두 회사 본사를 압수수색했으며, 공정위는 앞서 야놀자에 5억4400만원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다.
법률신문 · 2025-08-13 · 언론 보도
“야놀자·여기어때, 숙박업체 ‘광고 갑질’로 과징금 15.4억”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5.4억원 (2025-08-13)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야놀자가 숙박업체에 판매한 ‘내 주변 쿠폰 광고’ 상품의 미사용 쿠폰 약 12억원을 환급 없이 소멸시킨 행위로 과징금 5억4000만원을 부과했다.
같은 소분류: 내부자 유출·관리소홀
보안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주문조회 API 뚫린 ‘29CM’... 이름·배송정보 등 15만9852건 유출”요약(사실)
무신사 자회사 29CM의 주문조회 API가 외부에서 무단 접근돼 회원 15만9852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이 중 2만1011명은 이름·이메일·전화번호·배송지 정보까지, 13만8841명은 이름만 노출됐다.
세이프타임즈 · 2026-09-01 · 언론 보도
“SKT 개인정보 유출 신고 '늑장 통지' … 1348억 과징금 이어 또 제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태료 36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2022년 발생한 이용자 1140명 개인정보 유출을 법정기한 내 신고·통지하지 않아 개인정보위로부터 과태료 360만원을 부과받았다.
IT조선 · 2026-08-28 · 언론 보도
“개인정보위, HD현대그룹 2개사 제재…과징금 7830만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735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해커가 HD현대건설기계 모바일기기관리 서버의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통해 HD한국조선해양 내부 시스템에 접근해 임직원·협력사 직원 950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두 회사에 과징금과 과태료 총 7830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