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MBC · 2010-09-14 · 언론 보도
“신한금융 이사회, '신상훈 사장 직무정지'”요약(사실)
신한은행은 2010년 9월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이사회는 신 사장의 직무를 정지시켰으며 라응찬 회장도 사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후속
- 2017-03-09신상훈 전 사장 벌금 2000만원 확정, 신한사태 일단락
MBC · 2010-09-14 · 언론 보도
“신한금융 이사회, '신상훈 사장 직무정지'”요약(사실)
신한은행은 2010년 9월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이사회는 신 사장의 직무를 정지시켰으며 라응찬 회장도 사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후속
2곳
MBC · 2010-09-14 · 언론 보도
https://imnews.imbc.com/news/2010/econo/article/2699156_30974.html뉴스핌 · 2023-10-18 · 언론 보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0180010101건
한국경제 · 2025-03-30 · 언론 보도
“산불 성금 550억…BTS·영탁 등 연예인들 기부 릴레이”요약(사실)
신한금융그룹은 2025년 3월 경북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초기 10억원에 이어 추가로 10억원을 마련해 총 2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