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2016-07 · 뉴스1 2017-02-23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자살보험금 삼성·한화생명 문책경고, 교보 주의적경고(상보)”금융감독원 문책경고 (2017-02-23)
요약(사실)
금융감독원은 자살보험금을 소멸시효 경과를 이유로 지급하지 않은 삼성생명에 문책경고와 재해사망보장 신계약 3개월 판매정지를 의결했다.
발생 2016-07 · 뉴스1 2017-02-23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자살보험금 삼성·한화생명 문책경고, 교보 주의적경고(상보)”금융감독원 문책경고 (2017-02-23)
요약(사실)
금융감독원은 자살보험금을 소멸시효 경과를 이유로 지급하지 않은 삼성생명에 문책경고와 재해사망보장 신계약 3개월 판매정지를 의결했다.
3곳
뉴스1 · 2017-02-23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news1.kr/articles/?2920397데일리안 · 2014-10-13 · 언론 보도
http://www.dailian.co.kr/news/view/463139/?sc=naver한국일보 · 2017-02-23 · 언론 보도
http://www.hankookilbo.com/v/c8e4380d19c64996a41ae4db42744def뉴스락 · 2026-06-26 · 언론 보도
“삼성생명 등 보험설계사 24명, 보험사기 연루 무더기 제재”금융감독원 등록취소·업무정지 (2026-06-25)
요약(사실)
금융감독원이 삼성생명·삼성화재·한화손보·흥국화재 및 11개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 24명이 허위 입원확인서와 진단서 변조 등으로 보험금을 편취한 사실을 적발해 8명은 등록취소, 나머지는 90~180일 업무정지 조치했다.
경향신문 · 2026-04-15 · 언론 보도
“[단독]삼성생명, '정보 유출 막는다'며 직원 PC에 모션인식 카메라 설치···"사실상 근태 감시" 와글”요약(사실)
삼성생명이 보안 사고 방지를 이유로 일부 직원 PC에 모션인식 카메라를 설치해 임직원 80여 명에게 시범 적용했고 직원들은 사전 설명 없이 설치를 강요받았다고 반발했다.
전자신문 · 2024-12-26 · 언론 보도
“삼성생명, 전속대리점과 '집안싸움'...갑질 논란에 공정위 신고”요약(사실)
대형 GA로 격상된 전속대리점 삼성금융파트너스가 삼성생명이 전속 계약을 근거로 다른 생명보험사와의 거래를 막고 계약 해지를 위협했다고 주장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뉴스워커 · 2021-09-02 · 언론 보도
“삼성생명, '해피톡' 해킹 사고로 채팅 상담내역 유출 뒤늦게 알려져”요약(사실)
삼성생명이 위탁한 채팅상담 업체 엠비아이솔루션의 서버가 외부 침입을 당해 상담방 내역 27건이 유출됐고 회사는 사고 발생 한 달 뒤에야 이를 공지했다.
발생 2021-03 · 뉴시스 2024-12-02 보도 · 언론 보도
“금감원, 삼성생명에 과징금 20억…불완전판매 기관주의도”금융감독원 과징금·기관주의 20.2억원 (2024-11-29)
요약(사실)
삼성생명이 펀드 판매 시 설명의무를 위반하고 114건의 생명보험 계약에서 기존 계약과 새 계약의 중요사항을 비교해 알리지 않은 부당승환이 적발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기관주의와 과징금 20억2100만원을 부과받았다.
같은 소분류: 재무·공시 부실
이투데이 · 2026-09-02 · 언론 보도
“금양, 103억 허위매출 등 회계위반⋯대표이사 검찰고발”증권선물위원회 감사인지정·해임권고·검찰고발 (2026-09-02)
요약(사실)
증권선물위원회는 재고자산 가공거래로 매출 103억원을 계상하고 몽골 자회사를 부당 연결해 자기자본을 과대 계상하는 등 회계기준을 위반한 금양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을 의결하고 대표이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데일리시사닷컴 · 2026-09-01 · 언론 보도
“한앤코 체제 남양유업, 1,850억 재고 더미 속 '고배당·자금 유출' 논란”요약(사실)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지분 59.83%)가 지배하는 남양유업은 2026년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90억원 적자를 기록하고 재고자산이 1850억원까지 쌓인 상황에서도 순이익을 초과하는 배당과 2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MBC · 2026-08-31 · 언론 보도
“"경영진은 손 떼라" 급명령‥추락하는 '놀부' 무슨 일”서울회생법원 보전관리명령 (2026-08-31)
요약(사실)
프랜차이즈 놀부가 기업회생을 신청해 서울회생법원이 보전관리명령을 내리고 기존 경영진의 업무수행권을 배제했으며,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15배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