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타임라인
개인정보·데이터내부자 유출·관리소홀

경향신문 · 2026-04-16 · 언론 보도

삼성전자 "사내 사이트서 임직원 정보 탈취" 수사기관에 직원 고소

요약(사실)

삼성전자 직원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사내 업무 사이트에 약 1시간 동안 2만여회 접속해 동료 직원들의 이름과 소속 부서, 인트라넷 아이디를 수집해 제3자에게 전달했고 삼성전자는 이 직원을 수사기관에 고소했다.

출처

1곳

이 기업의 다른 사례

타임라인 전체

비슷한 사례

같은 소분류: 내부자 유출·관리소홀

이 사례 정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