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2026-04-16 · 언론 보도
“삼성전자, 노조 파업 앞두고 동료 개인정보 빼돌린 직원 고소…"1시간에 2만건 조회"”요약(사실)
삼성전자 직원이 사내 시스템에서 1시간 동안 2만여 건의 임직원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제3자에게 전달했고 이 정보가 노조 미가입자 명단 작성에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회사가 해당 직원을 고소했다.
후속
헤럴드경제 · 2026-04-16 · 언론 보도
“삼성전자, 노조 파업 앞두고 동료 개인정보 빼돌린 직원 고소…"1시간에 2만건 조회"”요약(사실)
삼성전자 직원이 사내 시스템에서 1시간 동안 2만여 건의 임직원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제3자에게 전달했고 이 정보가 노조 미가입자 명단 작성에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회사가 해당 직원을 고소했다.
후속
2곳
헤럴드경제 · 2026-04-16 · 언론 보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9008경향신문 · 2026-04-16 · 언론 보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620440151건
지디넷코리아 · 2026-09-02 · 언론 보도
“TCL, 美서 삼성전자에 TV 소송 제기…"미니 LED 기술 허위 광고" 주장”요약(사실)
중국 TCL이 삼성전자의 일부 TV 모델이 미니LED 기술적 요소 없이 일반 LED TV를 재활용한 제품인데도 미니LED로 표시해 판매했다며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허위광고 소송을 제기했다.
Chosunbiz · 2026-08-27 · 정부·공공기관 발표
“[단독] ‘갤럭시 성능 제한’ 삼성전자 GOS 사태 4년 만에 심판대… 10월 공정위 첫 심의”요약(사실)
역대 최고 성능을 광고하면서 실제로는 게임 옵티마이징 서비스(GOS)로 성능을 제한하고 이를 제대로 고지했는지가 쟁점인 삼성전자 표시광고법 위반 사건의 공정위 첫 심의가 4년 만인 10월로 예정됐다.
세이프티뉴스 · 2026-08-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라인 출입 엔지니어 혈액암 산재 인정”요약(사실)
서울남부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가 삼성전자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을 22년간 출입하며 근무하다 골수형성이상증후군으로 사망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산업재해를 인정했다.
뉴스1 · 2026-07-16 · 언론 보도
“삼성 '갤S26U 얼룩' 원인 확인 "번인 아냐…업데이트로 해결"”요약(사실)
갤럭시 S26 울트라 디스플레이 중심부에 붉은 얼룩이 생기는 현상이 보고되자 삼성전자가 번인은 아니라며 색보정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임팩트온 · 2026-07-14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삼성 스마트TV 앱 34%서 회선 공유 코드…홈네트워크 보안 우려”요약(사실)
보안기관 분석 결과 삼성 타이젠 스마트TV 앱의 26.9%에서 사용자 인터넷 회선을 제3자에게 제공하는 프록시웨어 SDK가 발견됐으나 삼성전자는 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공개 정책을 확인받지 못했다.
같은 소분류: 내부자 유출·관리소홀
보안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주문조회 API 뚫린 ‘29CM’... 이름·배송정보 등 15만9852건 유출”요약(사실)
무신사 자회사 29CM의 주문조회 API가 외부에서 무단 접근돼 회원 15만9852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이 중 2만1011명은 이름·이메일·전화번호·배송지 정보까지, 13만8841명은 이름만 노출됐다.
세이프타임즈 · 2026-09-01 · 언론 보도
“SKT 개인정보 유출 신고 '늑장 통지' … 1348억 과징금 이어 또 제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태료 36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2022년 발생한 이용자 1140명 개인정보 유출을 법정기한 내 신고·통지하지 않아 개인정보위로부터 과태료 360만원을 부과받았다.
IT조선 · 2026-08-28 · 언론 보도
“개인정보위, HD현대그룹 2개사 제재…과징금 7830만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735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해커가 HD현대건설기계 모바일기기관리 서버의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통해 HD한국조선해양 내부 시스템에 접근해 임직원·협력사 직원 950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두 회사에 과징금과 과태료 총 7830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