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ngangenews · 2025-08-22 · 법원 판결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회삿돈 횡령·배임 혐의 2심서 더 무겁게 처벌”서울고등법원 실형 (2025-08-22)
요약(사실)
서울고법은 부당한 경영성과급 수령과 골프회원권 사적 유용 등 1심에서 무죄였던 혐의까지 유죄로 인정해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joongangenews · 2025-08-22 · 법원 판결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회삿돈 횡령·배임 혐의 2심서 더 무겁게 처벌”서울고등법원 실형 (2025-08-22)
요약(사실)
서울고법은 부당한 경영성과급 수령과 골프회원권 사적 유용 등 1심에서 무죄였던 혐의까지 유죄로 인정해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1곳
joongangenews · 2025-08-22 · 법원 판결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812시사저널 · 2026-07-31 · 언론 보도
“"상생 외치더니"…아워홈, 영세 협력업체 상대 갑질 의혹”요약(사실)
20년 넘게 KGM 평택공장에 간식을 납품해온 협력업체가 아워홈이 단가는 동결하면서 긴급 배송 비용을 떠넘기고 계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했다.
NSP통신 · 2026-06-23 · 언론 보도
“연 이은 끼임사고 '아워홈', 고용노동부 공장 압수수색 나서”요약(사실)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하청 근로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으며, 전년 4월 같은 공장에서 노동자가 사망한 데 이어 반복되자 고용노동부가 안전조치·불법파견·임금체불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공장을 압수수색했다.
뉴스웍스 · 2025-01-17 · 언론 보도
“[단독] 아워홈, 오너일가 '설 선물' 포장·배송에 직원 동원…'갑질' 논란”요약(사실)
아워홈이 마케팅본부 등 업무와 무관한 부서 직원들을 동원해 경영진 인척들의 설 선물을 포장·배송하도록 지시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뉴시스 · 2024-09-25 · 언론 보도
“'횡령·배임 혐의' 구본성 아워홈 前 부회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서울남부지방법원 징역(1심, 집행유예) (2024-09-25)
요약(사실)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2017~2021년 상품권을 현금화하고 주주 승인 없이 급여를 올리는 등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2024년 9월 25일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2025년 8월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으로 형량이 늘었다.
아이뉴스24 · 2024-05-31 · 언론 보도
“아워홈 '남매 분쟁' 결국 장남의 승리…구지은, 경영권 방어 실패”요약(사실)
아워홈 구본성·구지은 남매 간 경영권 분쟁에서 장남 구본성 측이 승리하며 구지은 전 부회장이 경영권 방어에 실패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