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리존 · 2025-05-19 · 언론 보도
“중국이 오리온 먹여 살린다...그 뒤에 화교 출신 담철곤 있었네”서울중앙지방법원 징역(집행유예) (2014-02-13)
요약(사실)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2011년 비자금 160억원을 포함해 회삿돈 300억원대를 정해진 용도와 절차 없이 사용한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뉴스프리존 · 2025-05-19 · 언론 보도
“중국이 오리온 먹여 살린다...그 뒤에 화교 출신 담철곤 있었네”서울중앙지방법원 징역(집행유예) (2014-02-13)
요약(사실)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2011년 비자금 160억원을 포함해 회삿돈 300억원대를 정해진 용도와 절차 없이 사용한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2곳
뉴스프리존 · 2025-05-19 · 언론 보도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976SBS · 2011-06-13 · 언론 보도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29840마이데일리 · 2026-06-02 · 언론 보도
“오리온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 "5500억 벌고 성과급 0원"…담철곤 회장 부부, 배당금은 556억원”요약(사실)
오리온 영업직 노조원 약 200명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도 초과이익 성과급이 지급되지 않았다며 오전 근무만 하고 오후 근무를 거부하는 창사 이래 첫 부분파업을 벌였다.
MD투데이 · 2025-08-20 · 언론 보도
“오리온, 대리점 갑질에 강제추행 논란”요약(사실)
국회 토론회에서 오리온 대리점주가 전직 영업담당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했으나 회사가 지원 없이 계약해지를 통보했고, 회사는 판매구역을 일방적으로 조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컨슈머타임스 · 2020-06-30 · 정부·공공기관 발표
“오리온 익산공장 직원 사망 '직장 내 괴롭힘' 해당…"겸허히 수용"”고용노동부 개선지도 (2020-06-30)
요약(사실)
오리온 익산공장에서 근무하던 20대 직원이 사내 따돌림과 괴롭힘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