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디지털데일리 · 2026-06-25 · 정부·공공기관 발표
“미래에셋 '골프장 일감 몰아주기' 무죄 확정…과징금 43억은 유지”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43.9억원 (2020-05-01)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미래에셋 계열사들이 합리적 비교 절차 없이 총수 일가 소유 골프장 운영사 미래에셋컨설팅과 거래했다며 시정명령과 과징금 43억 9100만 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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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총수일가 '골프장 일감 몰아주기' 미래에셋 계열사들 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