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 2014-06-23 · 언론 보도
“검찰, 신헌 前 롯데홈쇼핑 대표 등 24명 기소”요약(사실)
검찰이 롯데홈쇼핑 전 대표 신헌 등 임직원 24명을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을 부풀려 회사자금을 빼돌리고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했다.
시사포커스 · 2014-06-23 · 언론 보도
“검찰, 신헌 前 롯데홈쇼핑 대표 등 24명 기소”요약(사실)
검찰이 롯데홈쇼핑 전 대표 신헌 등 임직원 24명을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을 부풀려 회사자금을 빼돌리고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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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2014-06-23 · 언론 보도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68데일리한국 · 2022-12-01 · 언론 보도
“롯데홈쇼핑, 6개월간 새벽 방송 금지…매출 타격 불가피”요약(사실)
전직 대표 강현구가 재승인 심사에서 허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비자금을 조성해 정치권에 후원금 명목으로 건넨 혐의로 유죄가 확정되면서 롯데홈쇼핑이 6개월간 새벽 시간대 방송을 하지 못하게 됐다.
머니투데이방송 · 2021-12-05 · 정부·공공기관 발표
“납품업자에 판촉비 전가한 GS·롯데 등 홈쇼핑에 과징금 41억”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6.4억원 (2021-12-05)
요약(사실)
공정위가 롯데홈쇼핑 등 TV홈쇼핑 7개사가 판촉비를 납품업체에 떠넘기고 인력 파견을 강요했다고 판단해 롯데홈쇼핑에 과징금 6억4천만원을 부과했다.
지디넷코리아 · 2016-08-22 · 언론 보도
“13개 시민단체, 개인정보 불법판매 롯데홈쇼핑 고발”요약(사실)
방송통신위원회 조사에서 롯데홈쇼핑이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동의 확인이 안 되는 고객 약 3만 명의 개인정보를 보험사 3곳에 제공해 수익을 얻은 사실이 드러나 시민단체들이 고발했다.
브레이크뉴스 · 2016-08-11 · 언론 보도
“롯데홈쇼핑, 37억원어치 고객정보 팔아..방통위 '과징금 1억8000만원' 부과”방송통신위원회 과징금 1.8억원 (2016-08-11)
요약(사실)
롯데홈쇼핑이 2009년 2월부터 2014년 4월까지 고객 2만9600명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롯데·한화·동부 등 손해보험사 3곳에 팔아 37억원을 받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과징금 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