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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2019-08-06 · 법원 판결

'1㎜ 깨알 고지' 후 고객정보 판 홈플러스 유죄 확정

법원 벌금 7500만원 (2019-08-06)

요약(사실)

홈플러스가 2011~2014년 경품행사 등에서 모은 고객 개인정보 2,400만여 건을 보험사에 231억7,000만원에 판매해 유죄가 확정됐다.

출처

2곳

공적 처분

기관
법원
처분
벌금
일자
2019-08-06
금액
7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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