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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2017-08-17 · 법원 판결

옥시 따라 PB 가습기살균제 만든 홈플러스·롯데마트 항소심도 유죄

서울고등법원 유죄판결(항소심, 징역 4년) (2017-08-17)

요약(사실)

홈플러스는 자체브랜드 가습기살균제를 안전성 확인 없이 제조·판매한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항소심에서 전 본부장이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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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곳

공적 처분

기관
서울고등법원
처분
유죄판결(항소심, 징역 4년)
일자
2017-08-17
https://www.khan.co.kr/article/2017081715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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