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 2016-06-24 · 언론 보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 롯데마트·홈플러스 책임자 8명 기소”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기소 (2016-06-24)
요약(사실)
검찰은 자체브랜드(PB) 가습기살균제를 만들어 판매해 소비자 피해를 낸 혐의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관계자 등 8명을 기소했다.
매일경제 · 2016-06-24 · 언론 보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 롯데마트·홈플러스 책임자 8명 기소”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기소 (2016-06-24)
요약(사실)
검찰은 자체브랜드(PB) 가습기살균제를 만들어 판매해 소비자 피해를 낸 혐의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관계자 등 8명을 기소했다.
5곳
매일경제 · 2016-06-24 · 언론 보도
http://news.mk.co.kr/newsRead.php?no=455234&year=2016뉴스핌 · 2016-06-24 · 언론 보도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624000433미디어군포 · 2022-07-25 · 언론 보도
http://www.mediagunpo.co.kr/14576뉴시스 · 2016-06-24 · 언론 보도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624000433천지일보 · 2016-06-24 · 언론 보도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250전자신문 · 2026-08-24 · 언론 보도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요약(사실)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상 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해 전현직 직원에게 임금과 퇴직금을 분할 상환하는 데 동의해달라고 요청했고 동의율이 75%를 넘었다.
SBS Biz · 2026-07-20 · 언론 보도
“검찰, 홈플러스 사태 '1천억대 채권 사기의혹' MBK 부사장 소환”요약(사실)
검찰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1000억원대 채권 발행 과정에서 사기 의혹이 제기된 MBK파트너스 부사장을 소환 조사했다.
뉴스핌 · 2026-07-31 · 언론 보도
“[단독] 서울시, 홈플러스에 131억 못 받았다...월드컵점 대부료 등 미납”요약(사실)
홈플러스는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월드컵점 운영과 관련해 서울시설공단에 낼 건물 대부료 129억1100만원과 교통유발부담금 1억9200만원 등 총 131억원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았다.
더퍼블릭 · 2026-03-18 · 언론 보도
“대상참푸드가 만든 홈플러스 PB ‘안동식 찜닭’, 식중독균 검출...즉시 회수 조치”식품의약품안전처 회수명령 (2026-03-17)
요약(사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상참푸드가 생산하고 홈플러스가 자체브랜드(PB)로 판매한 '안동식 찜닭' 515개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내렸다.
뉴스웍스 · 2025-03-04 · 언론 보도
“홈플러스, 7조 부채 '기업회생절차' 신청…매장은 정상운영”요약(사실)
홈플러스가 2025년 2월 28일 신용등급 하락을 통보받기 전 단기채를 발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3월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카드사 상품권 결제도 중단됐다.
같은 소분류: 사기·기타 형사
경향신문 · 2026-09-02 · 언론 보도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 위증’ 혐의 검찰 송치…로저스는 불송치”요약(사실)
경찰은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산재 은폐 의혹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박대준 전 대표 등 전현직 임원 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해럴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불송치했다.
뉴시스 · 2026-09-02 · 언론 보도
“"균주 전쟁 확전"…메디톡스, 대웅제약에 5천억 청구”요약(사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항소심에서 대웅제약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늘렸으며, 1심 법원은 앞서 4억원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뉴시스 · 2026-08-13 · 법원 판결
“'코인 출금중단 700억 편취' 혐의 델리오 대표…1심 징역 15년”서울남부지방법원 징역 (2026-08-13)
요약(사실)
델리오 대표가 가상자산 출금 중단으로 피해자 약 1100명에게서 700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