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2026-01-05 · 언론 보도
“[가요]하이브 자회사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논란…대표이사 공개 사과”요약(사실)
위버스컴퍼니 직원이 팬 사인회 응모자의 이름과 앨범 구매 정보 등 개인정보를 조회해 지인들과의 카카오톡 단체방에 공유한 사실이 드러나자 최준원 대표가 공개 사과하고 해당 직원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형사고소했다.
후속
- 2026-01-07하이브,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에 신뢰 흔들 [D:이슈]
YTN · 2026-01-05 · 언론 보도
“[가요]하이브 자회사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논란…대표이사 공개 사과”요약(사실)
위버스컴퍼니 직원이 팬 사인회 응모자의 이름과 앨범 구매 정보 등 개인정보를 조회해 지인들과의 카카오톡 단체방에 공유한 사실이 드러나자 최준원 대표가 공개 사과하고 해당 직원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형사고소했다.
후속
3곳
YTN · 2026-01-05 · 언론 보도
https://www.ytn.co.kr/_ln/0117_202601051135496351뉴스엔 · 2026-01-05 · 언론 보도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1050950410410브레이크뉴스 · 2026-01-05 · 언론 보도
http://www.breaknews.com/11741721건
뉴스핌 · 2026-04-08 · 언론 보도
“하이브, 방탄소년단 '아리랑' 굿즈 품질 결함에 전량 환불 결정”요약(사실)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공식 굿즈인 티셔츠에서 세탁 후 로고가 사라지는 등 제작 과정 품질 문제가 확인되자 해당 제품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전량 환불하기로 결정했다.
뉴스엔 · 2026-01-05 · 언론 보도
“하이브 자회사 위버스, 라이즈 팬 개인정보 유출 파문→늦장사과 "담당자 형사고소"”요약(사실)
하이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내부 직원의 비위 행위로 팬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회사는 해당 직원을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
톱스타뉴스 · 2025-10-27 · 언론 보도
“하이브·JYP·스타쉽, 팬들 대상 과도한 본인확인 절차→개인정보 침해로 신고 당했다”요약(사실)
세븐틴 콘서트에서 하이브가 관람객에게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주소를 구두로 요구하고 응하지 않으면 입장을 제한했다는 신고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접수됐다.
시선뉴스 · 2025-07-24 · 언론 보도
“[이슈체크] '하이브' 상장 둘러싼 시세조종 의혹...검찰 수사 착수”요약(사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019년 상장 계획을 숨기고 기존 투자자들의 지분을 자신 관련 사모펀드에 팔도록 유도해 263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일간스포츠 · 2024-10-29 · 언론 보도
“'비인간적 행위 규탄'…세븐틴 팬덤, 하이브 불매운동 개시”요약(사실)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하이브 내부 문건에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외모 품평과 타사 아티스트 비방 문건 작성 정황이 담겨 팬덤이 하이브 불매운동을 벌였다.
같은 소분류: 내부자 유출·관리소홀
보안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주문조회 API 뚫린 ‘29CM’... 이름·배송정보 등 15만9852건 유출”요약(사실)
무신사 자회사 29CM의 주문조회 API가 외부에서 무단 접근돼 회원 15만9852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이 중 2만1011명은 이름·이메일·전화번호·배송지 정보까지, 13만8841명은 이름만 노출됐다.
세이프타임즈 · 2026-09-01 · 언론 보도
“SKT 개인정보 유출 신고 '늑장 통지' … 1348억 과징금 이어 또 제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태료 36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2022년 발생한 이용자 1140명 개인정보 유출을 법정기한 내 신고·통지하지 않아 개인정보위로부터 과태료 360만원을 부과받았다.
IT조선 · 2026-08-28 · 언론 보도
“개인정보위, HD현대그룹 2개사 제재…과징금 7830만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735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해커가 HD현대건설기계 모바일기기관리 서버의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통해 HD한국조선해양 내부 시스템에 접근해 임직원·협력사 직원 950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두 회사에 과징금과 과태료 총 7830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