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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횡령·배임사기·기타 형사

데일리안 · 2013-07-01 · 언론 보도

영남제분 불매운동 확산 “돈 많은 개가 사람 물었다”

요약(사실)

2013년 6월 SBS 방송으로 영남제분 회장의 전 부인이 청부살인 무기징역형 중 허위진단서로 형집행정지를 받아 호화병실에 머문 사실이 알려지자 영남제분 불매운동이 확산됐고 안티카페 회원이 5,6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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