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타임라인
개인정보·데이터제3자 무단제공·국외이전

경향신문 · 2008-04-23 · 언론 보도

'간 큰 하나로텔레콤' 600만명 고객정보 1천여 업체에 판매

방송통신위원회 과징금·과태료·신규모집 정지 40일 1.8억원 (2008-06-24)

요약(사실)

하나로텔레콤이 2006년 1월부터 2007년 말까지 고객 약 600만명의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를 텔레마케팅업체 등 1천여 곳에 이전했고 경찰이 박병무 전 대표 등 22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다른 매체 보도 3건

출처

4곳

공적 처분

기관
방송통신위원회
처분
과징금·과태료·신규모집 정지 40일
일자
2008-06-24
금액
1.8억원
http://www.khan.co.kr/kh_news/art_view.html?artid=200806241757225&code=920401

후속 보도

1건

이 기업의 다른 사례

타임라인 전체

비슷한 사례

같은 소분류: 제3자 무단제공·국외이전

이 사례 정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