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데이터제3자 무단제공·국외이전
경향신문 · 2008-04-23 · 언론 보도
“'간 큰 하나로텔레콤' 600만명 고객정보 1천여 업체에 판매”요약(사실)
하나로텔레콤이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약 600만 명의 고객 정보를 텔레마케팅 업체에 제공하고, 이에 대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박병무 전 대표 등 22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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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4SK브로드밴드 고객정보 무단제공, 40억 배상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