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2011-08 · 이데일리 2018-02-12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가습기 살균제 사태, 과징금에 그친 이마트…왜?”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SK케미칼·애경산업과 총액 부과) 1.3억원 (2018-02)
요약(사실)
이마트는 자체브랜드 '이플러스' 가습기살균제 약 35만개를 판매하며 인체 유해성을 은폐하고 아로마테라피 효과처럼 광고한 혐의로 SK케미칼, 애경산업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총 1억 3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고 공소시효 만료로 검찰 고발은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