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타임라인
범죄·횡령·배임시세조종·자본시장법

이데일리 · 2023-08-18 · 법원 판결

'미공개 정보 이용'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징역 2년 확정

대법원 벌금·징역형 확정 22억원 (2023-08-18)

요약(사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에코프로비엠의 배터리 소재 공급계약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차명계좌로 주식을 거래해 약 1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과 벌금 22억원이 확정됐다.

출처

3곳

공적 처분

기관
대법원
처분
벌금·징역형 확정
일자
2023-08-18
금액
22억원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02376663570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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