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 2026-05-26 · 정부·공공기관 발표
“[단독]‘43만 개인정보 유출’ 듀오 임원 “1등 업체라 털렸다”...폐기 대상은 ‘취급 주의’ 체계적 관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2억원 (2026-04-23)
요약(사실)
2025년 1월 듀오 직원의 업무용 PC가 해킹당해 정회원 42만7464명의 신체조건·혼인경력·자산 등 민감정보가 유출됐으며, 개인정보위는 회사가 1년 3개월간 피해자에게 유출 사실을 통지하지 않은 점을 질타하며 과징금 11억9700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