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2005-07-21 · 한국경제 2007-02-22 보도 · 법원 판결
“박용오 前두산그룹 회장, 집행유예 원심 확정”대법원 징역(집행유예)·벌금 80억원 (2007-02-22)
요약(사실)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이 2005년 7월 형제들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검찰에 투서하며 두산가 형제의 난이 시작됐고, 수사 결과 총수 일가가 대주주 개인용도로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확인됐다.
발생 2005-07-21 · 한국경제 2007-02-22 보도 · 법원 판결
“박용오 前두산그룹 회장, 집행유예 원심 확정”대법원 징역(집행유예)·벌금 80억원 (2007-02-22)
요약(사실)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이 2005년 7월 형제들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검찰에 투서하며 두산가 형제의 난이 시작됐고, 수사 결과 총수 일가가 대주주 개인용도로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확인됐다.
4곳
한국경제 · 2007-02-22 · 법원 판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0946287?sid=101주간경향 · 2005-11-01 · 언론 보도
https://weekly.khan.co.kr/article/10777공정뉴스 · 2022-12-27 · 언론 보도
https://www.fair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89이데일리 · 2007-02-22 · 언론 보도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374726583033144인사이트 · 2025-02-24 · 언론 보도
“"동료 육아휴직=내 보너스 50만원"... 두산 박정원 회장의 상상 초월 복지 실험”요약(사실)
두산이 팀원이 6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쓰면 남은 팀원들에게 최대 5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