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2018-05-13 · 언론 보도
“본인명의 '회사 상표권'으로 수십억 챙긴 본죽·원할머니보쌈 대표 기소”요약(사실)
검찰이 본죽 대표 김철호와 전 대표 최복이가 상표권을 개인 명의로 등록해 2006년부터 2013년까지 가맹점으로부터 로열티 약 28억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업무상 배임죄를 적용해 기소했다.
이데일리 · 2018-05-13 · 언론 보도
“본인명의 '회사 상표권'으로 수십억 챙긴 본죽·원할머니보쌈 대표 기소”요약(사실)
검찰이 본죽 대표 김철호와 전 대표 최복이가 상표권을 개인 명의로 등록해 2006년부터 2013년까지 가맹점으로부터 로열티 약 28억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업무상 배임죄를 적용해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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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2018-05-13 · 언론 보도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725286619208592메디컬투데이 · 2026-01-14 · 언론 보도
“본죽, ‘가맹점 갑질’에 점주들 뿔났다...공정위 신고”요약(사실)
본죽 가맹점주들이 리모델링을 강요하고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본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파이낸셜뉴스 · 2017-04-0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죽 전문업체 '본죽' 식재료 가짜특허로 가맹점 속여”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4600만원 (2017-04-03)
요약(사실)
공정위가 본죽 가맹본부 본아이에프가 특허를 취득하지 않은 식재료 5종을 특허로 보호되는 물품이라고 정보공개서에 허위 기재해 가맹점에 납품을 강제했다며 과징금 4600만원을 부과했다.
르몽드디플로마티크 · 2015-04-07 · 언론 보도
“본죽, 10년차 가맹점주에게 일방적 계약해지 통보하는 이유는?”요약(사실)
본죽이 계약 10년차를 앞둔 가맹점주들에게 새 브랜드로 전환하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통보해 가맹점주들의 반발을 샀다.
아이뉴스24 · 2011-11-18 · 언론 보도
“재탕·삼탕죽 판매한 본죽, 공식 사과…소비자 반응 '싸늘'”요약(사실)
방송 시사프로그램이 본죽 일부 가맹점에서 남은 죽과 반찬을 재사용해 판매한 사실을 보도하자 본아이에프가 공식 사과하고 해당 가맹점 5곳에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