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 2023-02-17 · 법원 판결
“고객 해외 자금 23억 횡령한 부산은행 직원에 징역 6년 선고”법원 징역형(1심) (2023-02-16)
요약(사실)
부산은행 직원이 2022년 고객의 해외송금 외화자금 23억여 원을 빼돌려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후속
- 2023-07-25고객 돈 23억 횡령한 부산은행 30대 대리 항소심도 징역 6년
프레시안 · 2023-02-17 · 법원 판결
“고객 해외 자금 23억 횡령한 부산은행 직원에 징역 6년 선고”법원 징역형(1심) (2023-02-16)
요약(사실)
부산은행 직원이 2022년 고객의 해외송금 외화자금 23억여 원을 빼돌려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후속
1곳
프레시안 · 2023-02-17 · 법원 판결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217123354690551건
SBS Biz · 2025-08-22 · 정부·공공기관 발표
“FIU, 특정금융정보법 위반한 부산은행에 과태료 9억원 부과”금융정보분석원(FIU) 과태료 9.3억원 (2025-08-21)
요약(사실)
BNK부산은행이 특정금융정보법을 위반해 금융정보분석원으로부터 과태료 9억 2,850만 원을 부과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 2021-09-06 · 정부·공공기관 발표
“BNK부산은행, 라임펀드 불완전판매로 금융위의 기관경고 받아”금융위원회 기관경고 (2021-09-06)
요약(사실)
BNK부산은행이 라임펀드를 불완전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금융위원회로부터 기관경고를 받았다.
서울경제 · 2020-05-28 · 법원 판결
“'주가조작·채용비리' 성세환 전 BNK금융 회장 실형 확정”요약(사실)
성세환 전 부산은행장이 부산시 공무원 자녀 부정채용과 주가조작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