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얽힌 사건

범죄·횡령·배임 · 2008-02

기업 1곳 · 사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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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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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횡령·배임사기·기타 형사

    발생 2008-02 · 뉴시스 2026-06-10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남산 3억 위증' 신상훈·이백순 재상고심에서 징역형 집유 확정”

    대법원 대법원 판결

    요약(사실)

    신한은행 전직 경영진이 2008년 2월 대통령 당선축하금 명목으로 비자금 3억원을 조성해 전달한 사건의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신상훈 전 신한금융 사장과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이 대법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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