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데이터대규모 유출·해킹
발생 2024-06 · 아시아투데이 2026-05-19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단독] 개인정보 유출 사고 위자료 '10만원' 공식화? 모두투어 개인정보 유출 2심도 '10만원 배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요약(사실)
2024년 6월 해커가 모두투어 회원·비회원 306만여 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탈취하여 유출 사고가 발생하였고, 이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은 원고 1인당 위자료 1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