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시사포커스 · 2025-10-31 · 법원 판결
“법원, '대장동 개발 특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 선고…"부패 범죄"”서울중앙지방법원 유죄판결(징역 8년) 428억원 (2025-10-31)
요약(사실)
서울중앙지법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와 성남도시개발공사 유동규 전 사장 직무대리에게 대장동 개발사업 배임 등 혐의로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하고 김만배에게 추징금 428억원을 명령했다.
범죄·횡령·배임 · 2021-10-10 ~ 2025-10-31
기업 3곳 · 사례 3건
같은 사건으로 묶인 사례입니다. 묶음은 처분 문서나 기사 출처가 같을 때, 또는 운영자가 확인했을 때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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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2025-10-31 · 법원 판결
“법원, '대장동 개발 특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 선고…"부패 범죄"”서울중앙지방법원 유죄판결(징역 8년) 428억원 (2025-10-31)
요약(사실)
서울중앙지법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와 성남도시개발공사 유동규 전 사장 직무대리에게 대장동 개발사업 배임 등 혐의로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하고 김만배에게 추징금 428억원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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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1-12-17 · 언론 보도
“검찰, 대장동 시행사 성남의뜰 대표 소환조사”요약(사실)
검찰이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사 성남의뜰의 고재환 대표를 소환해 성남도시개발공사보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에 훨씬 많은 배당금이 돌아간 배당 구조의 특혜 의혹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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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 2021-10-10 · 언론 보도
“수상한 '하나은행 컨소시엄' 조건...사업계획서 곳곳 의혹”요약(사실)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에서 접수 마감 하루 만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경쟁사보다 높은 차입 이자율과 화천대유의 택지분양 독점 조항을 제시해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