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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뉴스 · 2017-10-12 · 언론 보도

시원스쿨 '태블릿 기획 상품' '평생 사용'은 허울뿐...2년 만에 다시 결제하라니

요약(사실)

시원스쿨이 '평생 사용'을 내세워 판매한 태블릿 결합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기기 노후로 2년 만에 강의를 다시 들을 수 없게 되자 새 상품 구매를 요구받았고, 회사는 평생이라는 표현이 오해를 줄 수 있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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