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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산업재해

매일노동뉴스 · 2026-07-08 · 법원 판결

삼성전기 노동자 ‘악성림프종’ 사망, 첫 산재 판결 확정

요약(사실)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노동자가 2019년 12월 NK/T세포림프종 진단을 받고 2021년 2월 숨졌으며, 근로복지공단의 불승인을 서울행정법원이 뒤집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는 판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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