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타임라인
담합·가격사업자 간 담합

헤럴드경제 · 2026-07-06 · 법원 판결

주유소 가기 겁나던 기름값, 26조짜리 짬짜미였다…檢 "HD현대오뱅·SK에너지가 주도…GS칼텍스·에쓰오일은 추종"

요약(사실)

검찰이 SK에너지가 정한 휘발유 가격을 GS칼텍스와 에쓰오일이 뒤따라 책정하는 방식으로 유가를 담합했다며 정유 4사를 재판에 넘겼고, 검찰은 밀실합의로 인한 이득만 14조2천억원, 병행행위까지 포함하면 26조원 규모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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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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