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타임라인
소비자안전·품질과장·허위광고

SBS · 2019-10-18 · 법원 판결

[사실은] 목전지 섞어 판 '명륜진사갈비'…광고·간판 문제없나?

수원지방법원 벌금 2억원 (2021-11-09)

요약(사실)

명륜진사갈비가 2017년 7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돼지갈비 무한리필 메뉴에 목전지를 섞어 팔면서 메뉴판에 갈비로만 표시해 소비자를 속인 사실이 항소심에서 유죄로 확정돼 법인에 벌금 2억원이 선고됐다.

출처

1곳

공적 처분

기관
수원지방법원
처분
벌금
일자
2021-11-09
금액
2억원
http://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9168579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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