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타임라인
소비자안전·품질과장·허위광고

아시아경제 · 2025-09-21 · 언론 보도

"어쩐지 배 안 차더라" 양 줄이고 가슴살 섞고…꼼수로 가격 인상한 교촌

요약(사실)

교촌에프앤비가 순살치킨 4종의 조리 전 중량을 700g에서 500g으로 줄이고 닭다리살 전량이던 부위 구성에 닭가슴살을 섞으면서도 가격은 유지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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