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2017-01 · 경향신문 2024-04-14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내 피 뽑아 버텼지만, 이제 다 접을 것"···공정위, '대리점 갑질' 한샘·퍼시스·에넥스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 (2024-04-1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샘이 2017년부터 물품대금 미납을 이유로 78개 대리점에 판매장려금 약 2억6600만원을 미지급하고 2020년 12월부터 판매금액 정보를 강제로 입력하게 했다며 시정명령을 내렸다.
발생 2017-01 · 경향신문 2024-04-14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내 피 뽑아 버텼지만, 이제 다 접을 것"···공정위, '대리점 갑질' 한샘·퍼시스·에넥스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 (2024-04-1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샘이 2017년부터 물품대금 미납을 이유로 78개 대리점에 판매장려금 약 2억6600만원을 미지급하고 2020년 12월부터 판매금액 정보를 강제로 입력하게 했다며 시정명령을 내렸다.
1곳
경향신문 · 2024-04-14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s://www.khan.co.kr/article/202404141236001더투데이 · 2026-06-01 · 언론 보도
“[단독] 한샘 간부 할인 리모델링 현장서 벌어진 '위법 갑질' 논란”요약(사실)
한샘 간부가 임직원 할인으로 리모델링하며 사내 규정상 금지된 아파트 공용부 공사를 시공협력업체에 강요하고 회사는 공사비 약 2,5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검증 없이 1억원대 재공사를 종용했다.
로리더 · 2025-12-29 · 언론 보도
“공정위 5번 조사, 한샘ㆍ에넥스ㆍ현대리바트 담합 과징금 '200억↑'”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76억원 (2025-12-29)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입찰 견적서를 공유하며 담합한 한샘에 누적 과징금 276억원을 부과했다.
뉴데일리 · 2025-08-27 · 언론 보도
“"한샘 믿고 샀는데 A/S 받지도 못한다니" … 음식물처리기 오큐, 고객 구매정보 누락으로 A/S 불만 쏟아져”요약(사실)
한샘이 2020년 출시해 세인홈시스가 제조한 음식물처리기 '오큐'가 2022년 10월 생산·판매 중단된 뒤 AS 대행사가 바뀌는 과정에서 고객 정보가 누락돼 수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나왔다.
발생 2025-01 · 내일신문 2026-02-19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한샘 '상표권 갑질 경고' 취소소송 3월 선고”공정거래위원회 경고 (2025-01)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샘이 거래상 우월적 지위에서 합리적 사유 없이 하청업체 오젠과의 상표 사용 계약 갱신을 거절해 거래를 단절했다고 보고 경고 조치를 내렸으며 한샘은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농가경제신문 · 2024-10-02 · 언론 보도
“한샘, LH 공공주택에 KS인증 없는 '짝퉁거울' 설치”요약(사실)
한샘은 LH 공공주택 사업에서 계약상 KS 인증 거울 대신 미인증 제품을 설치했고 1·2차 조사에서 24개 단지 약 7,800여 가구가 대상으로 확인돼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같은 소분류: 가맹본부→가맹점
뉴스토마토 · 2026-08-31 · 언론 보도
“(디저트제국의 두 얼굴)②(단독)SPC 점주 절반 이상 '매우 불만족'…10명 중 9명 '본부 유리한 구조'”요약(사실)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 던킨 가맹점주 16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90.2%가 본사 운영 방식에 불만족을 표시했고 96.9%가 본부에 유리한 수익구조라고 응답했다.
공정거래위원회 · 2026-08-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주)다비치안경체인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과징금 14.8억원 (2026-08-13)
요약(사실)
다비치안경체인이 가맹점에 판매목표를 강제하고 점포환경개선 비용을 부담하지 않았으며 광고·판촉행사 사전동의를 위반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4억 7,700만 원을 부과받았다.
뉴스토마토 · 2026-08-06 · 언론 보도
“⑩(단독)파리바게뜨 가맹점 41% '용역 제빵기사 없어'…고용불안 속 브랜드가치도 '흔들'”요약(사실)
파리바게뜨 전체 가맹점 3,268곳 중 1,340곳(41%)이 PB파트너즈 소속 용역 제빵기사 없이 점주 직접 제빵이나 사설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제빵기사 수는 2018년 5,300명에서 3,800명으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