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2016-11-10 · 언론 보도
“警,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메트로·은성PSD 등 안전불감증 결론”서울지방경찰청 기소의견 송치(업무상과실치사) (2016-11-10)
요약(사실)
서울 구의역에서 은성PSD 소속 19세 정비 노동자가 스크린도어를 혼자 정비하다 열차에 치여 숨졌고 경찰은 2인1조 원칙 위반과 정비 서류 조작을 확인해 은성PSD와 서울메트로 관계자 14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했다.
후속
- 2018-06-08법원,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 업체 대표에 집행유예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