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2024-04-04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가맹점주 민사소송 패소 사실 숨긴 뚜레쥬르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통지명령 (2024-04-0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한 가맹점의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패소가 확정됐는데도 2022년 7월까지 예비 가맹희망자 124명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뚜레쥬르 가맹본부 CJ푸드빌에 시정명령과 통지명령을 부과했다.
한국일보 · 2024-04-04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가맹점주 민사소송 패소 사실 숨긴 뚜레쥬르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통지명령 (2024-04-0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한 가맹점의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패소가 확정됐는데도 2022년 7월까지 예비 가맹희망자 124명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뚜레쥬르 가맹본부 CJ푸드빌에 시정명령과 통지명령을 부과했다.
3곳
한국일보 · 2024-04-04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0414050002637?did=NA한겨레 · 2024-04-04 · 언론 보도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35217.html파이낸셜뉴스 · 2024-04-04 · 언론 보도
http://www.fnnews.com/news/202404040857360973더퍼블릭 · 2024-06-10 · 언론 보도
“"피자 먹다 이물질 나왔는데…환불 대신 할인쿠폰 제안?" CJ푸드빌 빕스, 고객 응대 논란”대구 중구보건소 시정명령 (2024-06)
요약(사실)
빕스 대구 매장에서 피자를 먹던 고객이 오븐용 종이를 발견해 환불을 요청했으나 매장은 환불 대신 할인쿠폰을 제안했고 보건소 신고 이후에야 CJ푸드빌 본사가 환불과 보상금을 지급했다.
미디어SR · 2018-10-24 · 언론 보도
“뚜레쥬르 제빵기사 "임금체불·직장 내 괴롭힘 주장"에 CJ "안타깝다"”요약(사실)
임금체불을 고용노동부에 진정해 170여만원을 지급받은 뚜레쥬르 제빵기사가 정직 처분 뒤 무기한 대기발령과 CCTV 감시, 반성문 작성 강요를 겪었다고 주장했고 CJ푸드빌은 정상적인 교육과 보안 조치라고 반박했다.
경인일보 · 2018-08-31 · 언론 보도
“뚜레쥬르 빵 이물질 논란… 피해자 "사기꾼 취급 억울"”요약(사실)
뚜레쥬르 매장에서 구매한 빵에서 5~7cm 길이의 철끈으로 보이는 이물질을 발견해 잇몸 손상으로 치과 진료를 받은 소비자가 CJ푸드빌의 대응에 진정성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글로벌이코노믹 · 2017-12-20 · 정부·공공기관 발표
“식약처, 합동점검서 식품위생법 위반 베이커리 49곳 적발… 뚜레쥬르·파리바게뜨 점포 포함”식품의약품안전처 과태료 (2017-12-20)
요약(사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베이커리 1,427곳을 점검해 49곳을 적발했고 그중 뚜레쥬르 마산반월점은 위생모 미착용과 조리기구 불청결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뉴스1 · 2022-04-19 · 법원 판결
“대법 "고양터미널 화재, 공사 맡긴 CJ푸드빌도 배상 책임 있어"”대법원 배상판결 2.2억원 (2022-04-19)
요약(사실)
2014년 경기 고양종합터미널에서 CJ푸드빌이 발주한 배관 용접 공사 중 화재가 발생해 9명이 숨졌고 대법원은 공사를 맡긴 CJ푸드빌에도 관리와 감독 부실에 따른 민사 배상 책임이 있다고 확정했다.
같은 소분류: 가맹본부→가맹점
한국경제 · 2026-09-02 · 정부·공공기관 발표
“'판매 목표 강제' 14억 과징금 맞은 다빈치안경…가맹사업 '대격변' [린...”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4.8억원 (2026-09)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다빈치안경이 자체 브랜드 상품과 전략상품의 판매 비율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지 못한 가맹점에 워크숍 참석과 회생계획서 제출을 통보하며 가맹 해지 가능성까지 고지해 판매 목표를 사실상 강제한 행위에 과징금 14억7700만원과 재발방지명령을 부과했다.
뉴스토마토 · 2026-08-31 · 언론 보도
“(디저트제국의 두 얼굴)②(단독)SPC 점주 절반 이상 '매우 불만족'…10명 중 9명 '본부 유리한 구조'”요약(사실)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 던킨 가맹점주 16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90.2%가 본사 운영 방식에 불만족을 표시했고 96.9%가 본부에 유리한 수익구조라고 응답했다.
공정거래위원회 · 2026-08-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주)다비치안경체인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과징금 14.8억원 (2026-08-13)
요약(사실)
다비치안경체인이 가맹점에 판매목표를 강제하고 점포환경개선 비용을 부담하지 않았으며 광고·판촉행사 사전동의를 위반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4억 7,700만 원을 부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