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2021-04-16 · 언론 보도
“씨티은행 노조 "본사 일방적 소매금융 철수 결정 인정못해…강력 투쟁"”요약(사실)
한국씨티은행이 뉴욕 본사 결정으로 소비자금융 부문 철수를 발표해 소비자금융 담당 직원 약 2500명이 고용 불안에 처했고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했다.
헤럴드경제 · 2021-04-16 · 언론 보도
“씨티은행 노조 "본사 일방적 소매금융 철수 결정 인정못해…강력 투쟁"”요약(사실)
한국씨티은행이 뉴욕 본사 결정으로 소비자금융 부문 철수를 발표해 소비자금융 담당 직원 약 2500명이 고용 불안에 처했고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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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2021-04-16 · 언론 보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2598900스마트투데이 · 2024-10-1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감원, 씨티은행에 과태료..대주주 신용공여 절차 어겨”금융감독원 과태료 1840만원 (2024-10-11)
요약(사실)
한국씨티은행이 대주주 특수관계인에게 이사회 의결 금액보다 290억원 초과한 신용공여를 제공하고 초과분 공시를 누락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과태료 1840만원을 부과받았다.
뉴스핌 · 2018-10-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감원, 개인정보 부당이용 한국씨티은행에 과태료”금융감독원 과태료 3.4억원 (2018-10-31)
요약(사실)
한국씨티은행이 고객 252명의 신용정보 1798건을 동의 없이 광고성 정보 전송에 이용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과태료 3억4000만원을 부과받았다.
경향신문 · 2013-12-11 · 언론 보도
“SC·씨티은행 고객정보 13만건 유출 '사상 최대'”요약(사실)
한국씨티은행에서 내부 직원의 관리 소홀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이후 유출 정보가 실제 사기 피해로 이어진 사례가 확인됐다.
같은 소분류: 임금체불·부당해고
전자신문 · 2026-08-24 · 언론 보도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요약(사실)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상 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해 전현직 직원에게 임금과 퇴직금을 분할 상환하는 데 동의해달라고 요청했고 동의율이 75%를 넘었다.
연합뉴스 · 2026-08-19 · 법원 판결
“300억대 임금 체불 대유위니아 계열사 전 대표들, 집행유예”법원 징역형 집행유예 (2026-08-19)
요약(사실)
직원 300여명의 임금과 퇴직금 300억원을 체불한 대유위니아 계열사 전 대표 3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 2026-08-19 · 언론 보도
“'300억 임금 체불' 대유위니아 계열사 전직 대표들 집행유예”요약(사실)
광주지법은 근로자 임금과 퇴직금 약 300억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전직 대표 3명에게 징역 4개월∼1년6개월에 집행유예 1∼3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