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 2025-08-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주)비케이알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과징금 3억원 (2025-08-13)
요약(사실)
버거킹 가맹본부 비케이알이 가맹점에 특정 세척제 구매를 강제하고 제품 사용 규격을 공시하지 않아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 원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 · 2025-08-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주)비케이알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과징금 3억원 (2025-08-13)
요약(사실)
버거킹 가맹본부 비케이알이 가맹점에 특정 세척제 구매를 강제하고 제품 사용 규격을 공시하지 않아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 원을 부과받았다.
1곳
공정거래위원회 · 2025-08-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s://www.ftc.go.kr/www/selectBbsNttView.do?key=12&bordCd=3&nttSn=46332매일경제 · 2026-08-03 · 정부·공공기관 발표
“법정대리인 동의없이 아동개인정보 수집…버거킹에 과징금 9억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9.2억원 (2026-02-11)
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버거킹 온라인 회원가입 시스템이 생년월일을 임의로 입력할 수 있게 해 만 14세 미만으로 입력해도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회원가입이 가능했던 사실을 적발해 비케이알에 과징금 9억2400만원과 과태료 1530만원, 시정명령·공표명령을 부과했다.
굿모닝경제 · 2026-02-06 · 언론 보도
“'버거킹 햄버거' 먹고 치아 파손, 금속물질 나와…비케이알 "사실관계 파악중"”요약(사실)
인천 연수구 버거킹 매장에서 배달 주문한 햄버거를 먹던 소비자가 3~5cm 크기의 금속 볼트를 씹어 치아가 파손됐고 약 100만원대 치료비가 나왔으나 비케이알은 30~50만원의 보상을 제시했다.
메디컬투데이 · 2023-09-05 · 언론 보도
“버거킹 햄버거 패티서 포장용 테이프 이물질 발견…"구울 때 함께 들어가 녹아"”요약(사실)
경기 김포의 버거킹 매장에서 산 햄버거 패티에서 'KING' 글자가 새겨진 포장용 테이프 조각이 발견됐고 매장은 조리 중 테이프가 함께 들어가 녹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퍼블릭 · 2022-12-15 · 언론 보도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버거킹 '근로기준법 미준수' 주장”요약(사실)
버거킹 매니저급 직원이 사내 메일로 매장에서 9시간 근무 중 근로기준법이 정한 휴게시간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아주경제 · 2019-08-12 · 언론 보도
“[단독] 버거킹 '통모짜 와퍼' 이탈리아산 치즈?···슬쩍 원산지 변경”요약(사실)
버거킹이 '100% 이탈리아산 자연치즈'로 광고하며 100만 개를 판매한 통모짜와퍼의 치즈를 미국과 독일산 원료를 쓴 제품으로 몰래 바꾸고 보도자료와 홈페이지에서 이탈리아산 문구를 삭제해 식약처로부터 원산지 표시위반과 허위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같은 소분류: 가맹본부→가맹점
한국경제 · 2026-09-02 · 정부·공공기관 발표
“'판매 목표 강제' 14억 과징금 맞은 다빈치안경…가맹사업 '대격변' [린...”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4.8억원 (2026-09)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다빈치안경이 자체 브랜드 상품과 전략상품의 판매 비율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지 못한 가맹점에 워크숍 참석과 회생계획서 제출을 통보하며 가맹 해지 가능성까지 고지해 판매 목표를 사실상 강제한 행위에 과징금 14억7700만원과 재발방지명령을 부과했다.
뉴스토마토 · 2026-08-31 · 언론 보도
“(디저트제국의 두 얼굴)②(단독)SPC 점주 절반 이상 '매우 불만족'…10명 중 9명 '본부 유리한 구조'”요약(사실)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 던킨 가맹점주 16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90.2%가 본사 운영 방식에 불만족을 표시했고 96.9%가 본부에 유리한 수익구조라고 응답했다.
공정거래위원회 · 2026-08-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주)다비치안경체인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과징금 14.8억원 (2026-08-13)
요약(사실)
다비치안경체인이 가맹점에 판매목표를 강제하고 점포환경개선 비용을 부담하지 않았으며 광고·판촉행사 사전동의를 위반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4억 7,700만 원을 부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