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투데이 · 2022-06-23 · 언론 보도
“박현종 bhc, 가맹점에 동일성분 '해바라기유 33~60% 비싸게 강매 갑질'…공정위 신고 예정”요약(사실)
가맹점주와 시민단체가 bhc의 튀김유 가격이 동종업계보다 33~60% 비싸다고 문제삼자 bhc가 이를 보도한 언론인을 상대로 10억원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고 명예훼손 형사고소는 검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후속
- 2026-01-09"BHC, 기자 개인에 10억 소송… '나도 위축되는구나'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