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 2019-10-07 · 정부·공공기관 발표
“롯데푸드 조경수 대표 "후로즌델리가 감당 못할 요구했다"”공정거래위원회 합의금 7000만원
요약(사실)
롯데푸드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후로즌델리에 팥빙수를 납품하다가 거래를 끊었고, 후로즌델리는 이를 공정위에 신고하여 2014년 롯데푸드와 7억원의 배상금 지급에 합의하였으나 갈등이 지속되어 2019년 10월 7일 국정감사에 롯데푸드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하였다.
후속
- 2020-04-24갑질? 을질? 롯데푸드 VS 전 협력사 후로즌델리 소송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