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사기·기타 형사
SBS · 2024-04-14 · 법원 판결
“'2천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전 직원 징역 35년 확정”대법원 징역형 확정·추징 917억원 (2024-03-28)
요약(사실)
오스템임플란트 전 재무팀장 이 모 씨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15차례에 걸쳐 회삿돈 2215억 원을 빼돌려 주식·부동산·금괴 매입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고, 대법원은 2024년 3월 28일 징역 35년과 추징금 917억여 원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