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사기·기타 형사
경향신문 · 2021-12-09 · 법원 판결
“머지포인트 대표 '권남희 남매'…법원, 사기·횡령 혐의로 구속”서울남부지방법원 구속영장발부 (2021-12-09)
요약(사실)
전자금융업 미등록 상태로 무제한 20% 할인 포인트를 판매하던 머지플러스가 2021년 8월 판매를 돌연 중단해 환불 대란이 발생했고 대표 남매는 사기·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후속
- 2022-01-06檢 '대규모 환불 대란' 머지플러스 대표 남매,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