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데이터내부자 유출·관리소홀
발생 2024-05-29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6-07-08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개인정보위, 안전조치 의무 위반 3개 사업자 제재”요약(사실)
㈜락앤락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통제 미흡, 관리자 계정 비밀번호 동일 사용, 보안패치 미적용으로 개인정보 유출되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억 300만 원, 과태료 540만 원을 부과받았다.
락앤락 주식회사 · 생활용품
3건
발생 2024-05-29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6-07-08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개인정보위, 안전조치 의무 위반 3개 사업자 제재”요약(사실)
㈜락앤락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통제 미흡, 관리자 계정 비밀번호 동일 사용, 보안패치 미적용으로 개인정보 유출되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억 300만 원, 과태료 540만 원을 부과받았다.
뉴스핌 · 2022-11-23 · 언론 보도
“검찰, '횡령·뇌물 혐의' 김준일 전 락앤락 회장 불구속 기소”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기소 (2022-11-23)
요약(사실)
검찰이 동남아 법인 공사비를 부풀려 14억원을 횡령하고 베트남 세무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김준일 전 락앤락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발생 2020-01 · 메디컬투데이 2023-06-20 보도 · 언론 보도
“"락앤락, 유연근무제 등 불법 도입해 시간외수당 떼먹었다"…3년간 체불임금만 2억8000만원”요약(사실)
락앤락이 유연근무제 등을 불법으로 도입하여 3년간 조합원 146명의 수당 2억8천만원을 체불했으며, 회사는 제도상의 결함을 인정하고 해당 수당을 지급하였다.
뉴스에서 찾기
검색 결과는 네이버 뉴스 검색 API에서 가져오며, 등록한 기사는 사람이 확인한 뒤 공개됩니다.
같은 일을 다룬 다른 매체 기사라면 기존 사례에 붙는 편이 정확합니다. 확인 후 그 사례의 출처로 올라갑니다.
사례 직접 추가
내가 추가한 사례는 나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후 공개 사례로 올라갈 수 있어요.
같은 일을 다룬 다른 매체 기사라면 기존 사례에 붙는 편이 정확합니다. 확인 후 그 사례의 출처로 올라갑니다.
당신이 이 기업에 둔 기준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불러오는 중